진짜 가식없이 착한애들이란게 느껴진다. 그 위안부 후원하는 희움 팔찌? 그것도 언플 하나 없이 데뷔때부터 조용히 차오던 애들이다. 화보촬영하고 나서도 스텝들 힘들까봐 옷정리 하나하나 다 하고 간다고 한다. 믿으나 마나 자유겠지만 아는분이 그쪽 종사하셔서 들었는데 그동안 착한 아이돌도 많았지만 이렇게 까지 정이 가고 이쁜 아이돌은 처음이라 하신다. 대회 상품으로 받은 애들이 좋아하는 한우도 출연자에게 나눠주고. 진짜 착한 아이돌인듯. 그래서 더 정이가고 관심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