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난 정말 럭키걸인가봐
찌라시 VIP 시사회 당첨>_<
이런 후기 누구한테 지면 섭섭하니까
젤 먼저 리뷰 쨔잔-
영화 시작 전 ★들 먼저 쫘악 만나주시고
영화보러 나오신 하루어머님과
내 남자에서 이젠 지영언니의 남자가 되어버린 정석원...☆
얼굴 곧 소멸할 것 같은 남규리와 별그대로 뽱뽱 뜨고 있는 유인영!
두말하면 입아픈 제와제 준수와 재중까지>_< (눈부셔+_+)
미안하지만 내얼굴 눈감아.. 이 정도면 훈녀가 아니라 여신이져
선물받아 기분좋은 주환찡
그렇게 웅팍이 아내바보라더니.....그럴만해 으즈마니....
손현주 아저씨!!!! 연기하면 이 분 아니냐긔
지민언니ㅠㅠㅠㅠㅠㅠㅠ개여신
언니의 미모를 이렇게 담을 수 밖에 없는 내 폰카를 버리고싶다ㅠㅠㅠㅠㅠ
찌라시 팀 단사도 있음!!!!!
처음보는 여성분들도 있는 것이 여기서부터 기대 업! 이었다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루루 나와서 포즈 취해주시는데
다들 완전 스포티한 것이 완젼멋져 ㅠㅠㅠㅠㅠ♥
이렇게 셀럽들을 만나고 영화를 보러 들어갔는데- ㅎㅎ
볼 때는 정신 없이 빠져들고
나와서는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였따
솔직히 찌라시 한 번 안돌린 사람이 어딨겠....?
하지만 그들은 정말 이 영화 보고 나면 무릎꿇고 손들라우!!!!!!
(난 들고서 쓰고있음)
영화는 매니저 우곤(김강우)이 본인의 여배우를
근거도, 실체도 없는 찌라시 때문에 잃으면서 시작된다
찌라시의 출처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뛰던중
찌라시를 제작하는 박사장(정진영)과
도청전문가(고창석)을 만나면서
점점 그 실체를 향해 달려간다.
우선 연기라면 믿고보는 배우들과
각각의 살아있는 캐릭터들
아까는 말안했지만...
우리 웅팍이 무서운 남자로 등장 ㅎㅎㅎ
(찌라시 해결사란다)
우리가 아무 생각도 없이 읽고 뿌리던
찌라시의 만드는 과정이 나오는데
정보회의란 거 있는 줄 알았음?
대기업이나 정부기관?? 같은 곳에서
각자 필요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공유하는
은밀한 자리인데...
여기서 찌라시가 만들어지는데 필요한 소문들이 집결됨
그리고 실제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불법 도청도.....
난 이 과정들이 꽤 흥미로웠음. @_@
어쨌든.... 더 이상의 얘기는
이 영화의 스포가 될 거 같아서 스톱 ㅎ
영화를 다 보고 친구와 나오면서 한 얘기는
사실이든 아니든
찌라시로 인해 뿌려진 소문들이
마치 진실인양 받아들여진다는게....
사실 긴가민가 했지만
사실이라면 정말 무섭다는거
게다가 이 영화가 진짜 실제로 있을법한 이야기란 것이
(그리고 실제로 있었을지도....)
소름끼쳤달까?
우리는 쉽게 돌리고 믿어버리는 찌라시가
누군가에겐 죽음과도 같은 일이라는거....
모두 한번쯤 반성해보아야 할 것 같다.
흥미진진 보는 내내 박진감 넘치던 영화
찌라시 : 위험한 소문
영화도 쫄난 정말 ★강추★
아깝지 않은 2시간이었당!
많이들 보시고 반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