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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이제 다 끝났다.

95여 |2014.02.15 19:36
조회 1,081 |추천 7
난 진짜 너를 너무 좋아했어
너와의 추억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해서
생각날때마다 너에대한 글을 쓰곤 했어
언젠가 너에게 해주고싶은 말이나
이런저런 내감정들을 말이야
근데 이제 다 끝났어
끝나지 않은 내 고민은 결국 그렇게 강제로 끝이 났어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잖아
난 그렇게 등 떠밀려 너와 이별할수 밖에 없었어
신발 이렇게 끝내려고 했던게 아닌데
적어도 이거보다는 좋을줄 알았는데
이건 아닌데.... 내가 이러려고 2년을 그렇게
보낸건 아니었는데 너를 진짜 너무 좋아했는데
다 착각이고 망상이고 한심한 일이었다는걸
깨달았어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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