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나 호구같이 벌벌떨고 내가 꿈을꾸고잇나 생각하겠지
다리힘풀려서 울것같음 그러다 애들이 당황해서 왜그래여 하면
너무 감격스러워서요..ㅠㅠ 하면서 폭풍눈물을 쏟아내고
난 내뺨을 후갈기겠지 이게 현실맞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애들이 정말 당황하겟지
그럼 날 병원에 데려갈거야 그것도 업.어.서
하지만 내무게를 못이긴 애들은 가까운숙소에 데려가서
이야기 꽃을 피우고 마음이 맞아서 친분있게 지내고
콘서트도 데려가고 티켓도 주고 규욱이형도 소개시켜주고
부모님께 소개시켜주고 그렇게 결혼을하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