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가톨릭 인류복음화성 장관인 이반 듸아스 추기경은 광주대교구에 내려보낸 공문에서
나주의 징표는 사적게시로 간주한다"고 말했습니다.따라서 그는 광주대교구장이 나주
순례자 및 장홍빈 신부에게 내린 자동파문의 채제는 무효이며 나주 순레자에 대해 순례기도회를 막지말라고 지시했습니다.
한편 한국 가톨릭 교회는 이에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대교구장은 7월2일 측근을 대동하고 나주 성모동산및 성모님집을 순례하고 사목방문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