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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아버지 언어폭력 엄마 이혼좀도와주세요

저는 23살 동생은 21살인 여대생들이고
엄마 아빠랑 같이삽니다

초등학교때 아빠 사업이 망한 후 아빠는 술에 빠지셨고
알콜릭이 되셨습니다
엄마는 그런 아빠를 한심하게 쳐다봤고
돈도 못벌어오면서 술은 왜쳐마시냐는둥의 폭언을 하셨습니다
아빠는 그때부터 엄마에게 폭력을 행사했고
곧 저희도 때리셨습니다


십년이 좀 넘은 지금 이젠 사소한일로도 싸웁니다
아빠는 감정을 제어못하셔서 칼로 우리를 죽이겠다며
위협하고 컵을 던지고 tv 부시기 벽 부시기 등
이젠 살인이 이상하지않을정도고
그런 아빠를 말로 도발하는건 엄마입니다 그리고 또 맞고 도망치고 잡혀와요 동네에 소문다났고 경찰이 몇번이나 중재했고 클리닉도 다녔지만 소용없습니다


엄마 입장에서 증거는 다 모아놨어요
그러나 이혼생각을 안하십니다

저는 알바로 원룸정도 이사갈돈은 모아놨습니다
동생과 같이 나가자는데도 싫대요 저랑 제동생 맞는모습을 보고도요...


엄마 맞아 죽는꼴은 보기싫습니다


매일같이 폭력행사 아버지에 맞고살면서 도발하는 엄마
이 두분 이혼방법 전혀없나요
제발 조언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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