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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이라는 단어를 의인화한 것 같은 헐리웃 배우

하나 |2014.02.17 16:52
조회 61,033 |추천 49

 

나이가 들수록 아름다워지고 연기의 깊이도 깊어져

점점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케이트 블란쳇

 

 

 

 

 

 

 

 

 

센스 있는 연기력만큼이나 늘 시상식에서 센스 넘치는 드레스로 호평을 받고 있는데

판에선 한번도 못 본 것 같아서 내가 몇 장 올려 봄ㅇㅇ

 

 

 

 

 

 

 

 

 

 

최근 너무나도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골든글로브에서의 드레스

 

 

 

 

 

 

 

 

 

 

바지로 된 점프수트도 멋지게 소화함....

심지어 레드카펫인데 블링블링하게 꾸미고 온 다른 젊은 여배우들에게 안 밀림ㅋ

 

 

 

 

 

 

 

 

 

 

디자인이면 디자인 색깔이면 색깔

늘 기가 막히는 것들로 잘 골라 입는 케이트

 

 

 

 

 

 

 

 

 

작품 고르는 안목 만큼이나 드레스 고르는 안목도 탁월한 것 같음

 

 

 

 

 

 

 

 

 

 

소화 못 하는 드레스가 없어....

소화 못 하는 배역도 없고.....

 

 

 

 

 

 

 

 

 

 

정말 최고로 우아한 배우... 보고 또 봐도 아름다워요

 

추천수49
반대수5
베플|2014.02.18 10:16
헐리웃까지 갈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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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ㅎㅎ|2014.02.18 10:16
벤자민버튼의시계는 거꾸로간다에서 진짜 고혹적이면서 우아하면서 이뻤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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