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아름다워지고 연기의 깊이도 깊어져
점점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케이트 블란쳇
센스 있는 연기력만큼이나 늘 시상식에서 센스 넘치는 드레스로 호평을 받고 있는데
판에선 한번도 못 본 것 같아서 내가 몇 장 올려 봄ㅇㅇ
최근 너무나도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골든글로브에서의 드레스
바지로 된 점프수트도 멋지게 소화함....
심지어 레드카펫인데 블링블링하게 꾸미고 온 다른 젊은 여배우들에게 안 밀림ㅋ
디자인이면 디자인 색깔이면 색깔
늘 기가 막히는 것들로 잘 골라 입는 케이트
작품 고르는 안목 만큼이나 드레스 고르는 안목도 탁월한 것 같음
소화 못 하는 드레스가 없어....
소화 못 하는 배역도 없고.....
정말 최고로 우아한 배우... 보고 또 봐도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