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딩때 역사한테 들은 어떤 범죄자 이야기.ㅌㅅㅌ



원래는 노숙자인데 노숙자 생활도 지겨워서 범죄 저지르고 감옥가서 몇달 살다가 나오니까

갈곳없어서 또 감옥가고 또 감옥가고 하다가 이제 더이상 죄 못지을거같아서

머리깎고 절에 들어간 이야기 'ω'..어디 산이라고 했는데 까묵음~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