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체성확립중인 테디

오카 |2014.02.17 20:21
조회 3,265 |추천 18
오오
진짜 많이 보시네용
글 처음올려본거라 신기해요`-ˊㅋㅋㅋ



다양한 의견들 감사합니다

제가 워낙 팔랑귀라서

사파이어 같다고하면
'음...그런가 닮은거 같기두..'

캠벨이라고하면
'오오..진짜진짜!!?ㅇ_ㅇ!!!!!!!'

혼자이러고있어서..
ㅡㅡㅋㅋㅋㅋ




그래서 제가그냥 마음대로 정했어요
테디는 희귀종이예요
“곰스터”


ㅋㅋㅋㅋㅋ얘는 아무리봐도
곰임..



댓글로 사진이랑 링크 첨부해주시면서
친절하게 댓글달아주시고

이쁘다고 잘키우라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쯤에서 테디사진하나!:-)



밝은곳에서
찍으면 털이정말
푹신푹신하고 촘촘하게난게 보들보들해보이는
모카색이예요







그리고 사진으로 잘안보이실지도몰라서..

테디는 말이죠..

그냥봐도 보이실지도모르겠어요..






엄청귀엽습니다`-ˊ♥♥♥♥♥♥♥♥♥♥♥
그리구 똥똥합니다♥♥









위 사진처럼 가슴에는 하얀 털들이 있구요
전체적인 털색은 모카색상입니다
사파이어처럼 옆구리쪽에 무늬는없구

푸딩처럼 등에 짙은색으로 줄이 하나있어요


맨처음 햄스터를 구해오겠다며
멀리떨어진곳까지 수소문해서
갔는데. 사실은 골든을 찾고있다가


테디가 눈에들어왔어요





ㄷㄷㄷ 너무이뻐서

진짜 쭈그리고 앉아서 한참을
보고있었어요..

가게직원한테 혹시 골든이냐고하니까
골든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뭐라뭐라 캤는데
무슨소린지몰라서 패스


봐도봐도 일반 애들보단 큰거같은데
싶어서

다크면 얼마나 커지냐고물어봤더니
.
.

“ㄴㄴㄴ안커짐 ..뚱뚱해짐”




아.
.
.


`-ˊ♥미래까지보장되어있는 너의 뚱뚱함


한참을 고민하다가 분양받아왔습니다








밥도 엄청잘먹구
호기심이많아서
여기저기 뒤뚱거리면서 잘 다녀요






목욕도 잘하구





요즘 일끝나구
집에오면 테디보느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부럽죵!!!`-ˊ♥♥♥


글 벌써 3개째 올리는거예요

사실
너무너무 자랑하고싶어서
미춰버리는줄알았어여



귀여움 이쁨 사랑스러움을
다 섞어서 만든것같은
다 갖추고 태어나줘서 고마운“잡종” 테디였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바이짜이찌엔
추천수1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