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극 평범한 남자입니다
제가 요즘 너무 거슬리는 일이있어서 머릿속이 너무 혼란스럽네요
제 고향이 지방이라 서울에서 지내고 있는관계로
어찌어찌하여 서울에서 지내고있는 고향사람을 만났습니다
나이도 같고 성격도 잘맞아 금새 연인사이로 발전했죠
그리고 한 4년정도를 동거를 했구요
서로힘들때 의지하고 힘이 많이 되어준 친구였죠
결혼이 목표였으나 좀 안좋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가 문제입니다
지금은 그친구도 저도 애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계속 서울에서 지내고있고
그친구는 고향에 내려가 생활을 하구있구요
근데 소규모 커플 모임같은게 있었습니다
제친구들과 애인 및 와이프 였죠
근데 거기에 자기 애인을 데려와서 같이 술자리를 했다네요
나중에 알게된사실입니다만
제가 머라했더니 저랑 너무 오래만나서 이제는 친구같아서 그랬답니다
제가 있던자리에 다른남자를 데려와 그자리에 꼭갔어야 하는지
그리고 꼭 받아줘서 같이 자리를 했어야는지 저는 그냥 화만나네요
이제는 자기 남자친구 쪽 친구들한테 가서 놀아야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제친구들한테 sns로 계속 댓글남기고 교류하고 그러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그냥 무시해야되나요? 아니면 한마디 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