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새벽에 공항에 도착한 소녀시대
다들 잠을 많이 못 잔 듯 피곤해 보였는데 그 와중에도 머리까지 고데기로 손질하고
온 티파니에 단연 주목 됨ㅎㅎ
티파니하면 떠오르는 색깔인 핑크색 자켓과 핑크색 여권 지갑
화장기는 그리 없지만 신경 많이 쓴 티 나는 것이 천상 여자야
개인적으로 이렇게 늘 꼼꼼하고 부지런한 티파니 이미지 정말 좋아함
아무리 피곤해서 프리하게 하고 나와도 티파니는 남들보다 조금 더 신경쓰는 티가 남
이런 여성스러운 부분은 나한테 정말 없는 부분이라 부럽기도 하고 닮고 싶기도...
진짜 딱 '아가씨'라는 느낌이 드는 멤버임...
새벽인데도 굴욕없이 예뻐
연예인하려고 태어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