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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도 연기하는 삼천포

|2014.02.18 14:59
조회 56,409 |추천 165

스틸컷만 봐도 연기력이 모니터 뚫고 마구 발산되는 연기자들이 있는데

삼천포 김성균도 딱 그 과인 것 같음

최근 화보 구경하는데 이 얼굴안에 도대체 몇명이 보이는건지...ㄷㄷㄷ

 

 

 

 

 

 

 

 

 

 

순하게 웃을때는 이런 상귀요미가 따로 없는 성균어빠

 

 

 

 

 

 

 

 

 

 

 

저렇게 인상만 써도 순식간에 보는 내 오금이 다 저림ㅋㅋㅋㅋㅋ

손가락까지 연기하는 거 같애;;;; 잡히면 죽을 거 같음;;;;ㅋㅋㅋㅋㅋ

 

 

 

 

 

 

 

 

 

 

눈이 진짜..... 너무 신기할 정도로 획획 바뀌는 김성균...ㄷㄷ

이 사진만 보면 또 진짜 무서운 옆집 남자 같음

 

 

 

 

 

 

 

 

 

 

얼굴만 봐도 연기력이 느껴진다는 건 이럴때 쓰는 말인듯욛ㄷㄷㄷㄷㄷ

 

 

 

 

 

 

 

 

 

 

 

위에 사람이랑 같은 사람 맞음?

순박해 보이다가 순식간에 잔인해 보이기도 하구....

하여간 정말 연기하라고 신이 선물한 얼굴ㅇㅇ

 

 

 

 

 

 

 

 

 

 

너무 좋아... 다작하셨으면 좋겠음. 봐도봐도 안 질리고 신선하니까...

 

 

 

사진에 출처 있어요

 

추천수165
반대수3
베플우ㅜ우|2014.02.19 10:47
진짜 응사라는 드라마는.드라마 자체도 좋지만 무명배우들을 알려준 드라마여서 더 좋다ㅜㅜ 바로 고아라 빼고는 거의 무명이였는데 사실 고아라도 옥림이 이후에 드라마로 덕을 못봤었고, 손호준이랑 정우 도희 는 무명에서 정말 빵 뜬 케이스고 김성균은 무명은 아니였지만 팔색조 배우로서 완전 자리를 잡게해준 작품 유연석도 아예 무명은 아니였지만 전작들의.커리어가 너무 화려하다보니 쌍욕만 먹고 있었는데 이미지 변신으로 팬도 많이.늘고 ^^ 모든 배우한테 득되는 드라마였다 응사는
베플|2014.02.19 11:34
왜 내눈엔 잘생겨보이기까지 하지 ㅜㅜㅜㅡ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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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4.02.19 09:17
정말김성균은천의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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