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음슴체로 쓰겠음
오타는 얘가 한글을못배워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주시길바람
친구 박크롱이라는 애가 한번 써보라고해서 써봄
말그대로 우리 오빠는 탈영으로 오해받은 적이 있음
때는..아마 3년전 2011년 겨울일꺼임 내가 기억함
오빠는 군대를 두번감 처음간게 아마 해경이엿을꺼임
오빠는 입대전에 술을 노예처럼 마심
술못쳐먹고 죽은 귀신처럼 진자 미친드이 들이 부었음
그렇게 일주일을 술쳐먹고 개돼서 계단이랑 뽀뽀하려는걸 끌고들어오는걸 반복하고 오빠를 군대에 넣음
그렇게 해피한시간을 보내고 있었음
오빠를 군대에 넣은지 5일째 돼던날 그날도 엄빠와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고 있었음
-삐삐삐삐 갑작이 현과문 도어락 푸는소리가 들리는 거임
근데 이 늦은시간에 우리집 도어락을 풀고 당당학 워킹할 놈은 한놈밖에 없는데 우리가 아는 그 한놈은 지금쯤 군대에서 개처럼 훈련을 하고 있을테니 고로 우리집에 도어락을 풀고 들어올 인간은 없었음
조카 도둑인줄알고 긴장빨면서 현관으로 갔는데 어디서 많이본 인간이 서있는거임
나는 상황파확이 돼기도전에 내 정신을 후려갈긴건 마덜의 욕두문자였음
"이 미친세끼야!!!왜왔어!!!!!"
아빠는 당황해서 풍온사람처럼 막 #..#...##..야 이러면서 아련돋게 부르고 있었음
엄빠둘다 안절부절하면서 막 집전화기를 들었다 놨다 하면서 뭐마려운 강아지마냥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음
근데 갑작이 오빠가 큰소리로
"훈련병!!!!!박!!!##!!!!!당뇨병 의증으로 퇴소조치 받았습니다!!!!"
이러는거임 나는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오빠 얼굴에 날아온 무언가를 보았음
엄빠는 오빠말에 생각하기도 전에 입에잇던 음식물을 오빠의 얼굴에 뿌려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어오자말했으면 저렇게 음식물 맞을일도 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두문자 들을일도 없을텐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오빠는 욕은 욕대로 먹고 엄빠의 사랑이담긴 음식물을 맞음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다시 건강검진을 받고 입소했음
닝겐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