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18 pm4
잠시 낮잠을 자려는데 휴거의 환시를 영안으로 보았다.
/
“ 하나님의 나팔소리 ”를 찬양하는 어느 성가대의 서서 모여
노래하는 광경인데, 별안간 교회 예배당 건물이 땅이 꺼지듯
꼬물 꼬물 가라 앉더라.
/
그런데 찬양대원들은 땅으로 가라앉지 않고 모두다 선채로 공중에 들림... ^^
/
이름하여 휴거다~!
///
이 환시가 무엇을 의미하는진 모른다.
하지만 교회가 땅으로 가라앉았다는 것은 저승계 스올이 입을 열었다는 것으로 이는 베드로 반석교회의 파멸을 의미한다.
/
그러나 택함받은 성도들은 이 몰락으로부터 휴거되어 안전했으니
이름하여 구원이라~~!
아마도 이는 거지 나자로가 부활할 때 공중으로 들림받았다는
신화의 예언 성취인지도 모른다.
/
내가 본 교회내로부터 휴거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때는 2014.3.2
일요일 예배 즈음으로 예상해보고 있다.
/
이 휴거가 이루어진다면 성서에서 어부 베드로에게 사로잡힌 물고기 기독성도들은 더 이상은 회칠한 무덤 ㅡ 교회 예배당에 다니지않게 되리니,
드디어 그물에 사로잡혔던 기독성도들이 해방되어 자유로운 영육의 존재로서 하느님 정기우에 속한 천국 성도가 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