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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세시대의 치료법들...

콜로라도 |2014.02.19 09:14
조회 32,346 |추천 26

 

이렇듯 유럽 중세시대에 가장 큰 사건이었중 하나였던 흑사병에 대한 치료법(?)들을

 

알아보았다. 이후 흑사병을 전염시키는 검은쥐는 17세기 부터 아시아로 부터 들어온 갈색쥐에

 

의해 전멸되었는데 이 갈색쥐에 붙은 벼룩은 사람의 피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리고

 

의학수준도 발달하여  1774년 모스크바에서 발생한 흑사병을 끝으로 더 이상 큰 희생은

 

겪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사혈치료법은 이후에도 간간히 사용되었다. 특히 흑사병 당시

 

교황이 사혈치료를 통해 흑사병에 걸리지 않게되자 의료수단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특히 조지 워싱턴은 사혈치료의 애용자였는데 결국 그의 죽음도 사혈치료를 무리하게

 

하였기 때문이었다.

추천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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