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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로 퇴사를 고민할줄이야...

부릉부릉 |2014.02.19 16:11
조회 3,503 |추천 1

매일 읽기만 하다가 진짜 어디다 하소연할때도 없고 해서 글한번 써보렵니다...

 

제가 회사에 입사한지는 1년조금 지났구요... 정말 일할맛이 안나는거 참고 있는데...

 

가치 일하는 상사때문에 정말 이직을 심각하게 생각하는중입니다...

 

읽다보면 모 저런걸로?? 라고 하시겠지만... 정말 스트레스예요...

 

참고로 상사는 여자입니다... (여자의적은 여자)

 

아침에 출근해서 칵칵 거리면서 가래를 겁나 심하게 뱉음...

 

이것을 시작으로 하루종일 칵칵 거리면서 가래를 배출할때마나 겁나 속이 미식거림...

 

가래를 삼키면 안좋다나 모라나... 하지만 좁디좁은 사무실에선 에티켓을 지켜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코도 완전 어찌나 크게 푸는지... 아 이소리도 정말 꼴배기가 싫으네요...

 

음식을 먹을때도 어찌나 쩝쩝거리는지... 이중에 갑은 키보드치는 소리입니다...

 

유난히 상사분 자리 키보드 소리는 너무커요... 탁탁탁 거리면서...

 

오죽하면 제가 녹음해서 칭구들한테 들려줬더니 자기혼자 거기 회사일 다하냐고 그럽니다...

 

제가 한번은 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럼 생각이 있는사람이라면 그 담부턴

 

신경써서 해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여?? 근데 이분은 그러지 않습니다....

 

지금도 아침부터 지금까지 탁탁 거리면서 혼자일은 다하는척 하시네요...  저도 그래서 일부러 키보드 완전 크게 쳐보고 했으나 실패!!!!!! 

 

친구들한테 이런말도 했습니다.. 언젠간 저 키보드 부숴버릴꺼라고....

 

진짜 언제 한번 날잡고 키보드를 부셔버릴까여... 아님 저혼자 스트레스 받느니 그만둘까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자나요...  그냥 한번 써봅니다....

 

할말은 더 많으나 여기에 쓰면 분명 티가 나겠지요~???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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