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대학생이 되는 20살 평범한 학생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자주라면 자주? 관계를 갖는 편이에요.
500일정도 만났고 비록 학생 신분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게...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전 관계가 거듭될때마다 소중한 곳 모양이 달라지는 것 같아서 걱정돼요...
전 남자친구가 처음이라 관계를 맺어온지 7개월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기분탓이 아니라 정말로 모양이 변한 느낌...
살도 더 쭈글쭈글 해지고 색도 더 검게됐구요...
뭔가 제 여성성이 관계로 인해 조금씩 상실되는 듯한 느낌에 불안해요.
결혼생활도 즐겁게 하고싶은데 아직 결혼은 멀었고...
아직 어린 20살... 벌써부터 이러면 20대 중반이나 후반만 되어도 어떤 모습이 될까
과연 나의 소중한 곳이 한 여자의 가장 소중한 곳으로서 예쁘게 보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들어요
결혼하기 전까지도 그럴거고... 결혼하고 나서도 한참은 더 관계를 맺을건데...
아직 몇달정도 밖에 관계를 맺지않은 제가 벌써 이런데
다른분들도 말만 없을 뿐이시지 다들 저처럼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