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필모를 아주 차곡차곡 잘 쌓고 있는 아역배우 김새론
최근 영화 또 찍었는지 그 행사에 참석한 모습
예전엔 누가 입혀 주는 대로 입는 건지 모르게 옷 잘 입는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요즘은 패션 감각도 나날이 좋아지고 있음
그리고 무엇보다 얼굴이 볼때마다 예뻐져
솔직히 아저씨때만 해도 새론이가 이 정도로 훈녀로 자랄 줄은 몰랐음...
이제 정말 얼굴만 봐도 예쁘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미인상인 새론이~
아직 열다섯살밖에 안됐는데도 성숙한 분위기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른지ㅠㅠ
화려하게 예쁘고 한 건 아닌데 보면 볼수록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얼굴
잘 자라줘서 고마워 새론아 이대로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