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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반된 멍구 성장기~

멍구 |2014.02.20 15:48
조회 15,219 |추천 122

12월 9일 2개월된 백구가 우리집으로 왔어요 ^^ 정말 귀엽다...

 

아주아주 귀여운 한때.. ^^  아직 2개월

 

엄마 껌딱지 멍구~ ^^

 

3개월쯤?!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멍구 ^^

 

젤 편한 자리 차지하고 자는 멍구..^^

 

이가 간질간질 ~  한참 장난꾸러기가 되어 가는 한때

 

아직은 아가에요 ^^ 

 

접혔던 귀가 서기 시작했어요.....^^ 

 

아직도 빈백이 제일 좋은 멍구 ^^

 

^0^

 

4개월쯤?! 날이 따뜻해서 근처 산으로 산책가는 멍구

 

 

집에 생겼어요...  이제 밖에서 생활하게 되는 멍구...;; 더 좋겠죠?

 

아직은 엄마품이 더 좋은 멍구....ㅜㅜ 

집에서 기르고 싶지만..활동량도 많고..털도 많이 빠지고...

마당에서 사는게 멍구에게도 훨씬 좋겠지요? ^^

 

이제, 태어난지 4개월 반정도 됐어요..

유치가 하나, 둘 빠지고 있어요..

 

저 출근할때 항상 마중나와주고, 퇴근할때 반겨주고... ^-^

무럭무럭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자~ 멍구야~ ^-^

 

 

추천수122
반대수0
베플유국현|2014.02.21 12:38
ㅋㅋㅋㅋㅋ 자는모습 넘기요미
베플유국현|2014.02.21 12:37
넘 귀여워욤 ㅋㅋㅋ
베플유국현|2014.02.21 12:38
나도 한마리 키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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