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2개월된 백구가 우리집으로 왔어요 ^^ 정말 귀엽다...
아주아주 귀여운 한때.. ^^ 아직 2개월
엄마 껌딱지 멍구~ ^^
3개월쯤?!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멍구 ^^
젤 편한 자리 차지하고 자는 멍구..^^
이가 간질간질 ~ 한참 장난꾸러기가 되어 가는 한때
아직은 아가에요 ^^
접혔던 귀가 서기 시작했어요.....^^
아직도 빈백이 제일 좋은 멍구 ^^
^0^
4개월쯤?! 날이 따뜻해서 근처 산으로 산책가는 멍구
집에 생겼어요... 이제 밖에서 생활하게 되는 멍구...;; 더 좋겠죠?
아직은 엄마품이 더 좋은 멍구....ㅜㅜ
집에서 기르고 싶지만..활동량도 많고..털도 많이 빠지고...
마당에서 사는게 멍구에게도 훨씬 좋겠지요? ^^
이제, 태어난지 4개월 반정도 됐어요..
유치가 하나, 둘 빠지고 있어요..
저 출근할때 항상 마중나와주고, 퇴근할때 반겨주고... ^-^
무럭무럭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자~ 멍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