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영화를 선택하는 데는 감독, 배우, 스토리 등등
다양한 기준이 있지만, 난 일단
포스터가 예쁘면 이유없이 막 끌린다^_^
첫 인상의 중요함이랄까~ㅎㅎ
맛뵈기로 딱 보는 순간 느낌왔던 포스터 몇개 풀어놓구 가요
갖고싶은 영화 포스터 모음
<그랑블루>
내가 처음으로 꽃혔던 영화 포스터!
참고로 <그랑블루>는 내가 4살 때 나온 영화다ㅎㅎ
정말 너무너무너무 너~무 예쁘지 않아...?ㅠㅠ
<스토커>
사냥·살인 본능을 가진 소녀처럼 섬뜩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뭔가 박찬욱 감독님의 스멜도 느껴진당ㅎㅎ
포스터 만큼이나 O.S.T도 좋음!!!
<원 데이>
한 마디로 런던 감성 마구 느껴지는 포스터
그리고 한 동안 나를 우울하게 만들었던 포스터ㅜㅜ
너무 케미 돋으니깐...
이젠 앤 헤서웨이 얼굴이 배두나로 보인다^^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진짜 간만에 감성폭발!
본 지 한달이 되어가는데도 스토리며, 영상미며 잊어지지가 않아...
포토 티켓도 장난 아니게 솨라있네 솨라있어...
<문라이즈 킹덤>
내가 사랑하는 웨스 앤더슨♥
맘 같아선 1년에 12작품 나왔으면 좋겠다.
한 달에 한 편씩 보게...ㅋㅋㅋ
내가 앤더슨 감독 영화를 좋아하는 제일 큰 이유가
이렇게 빈티지하고 알록달록한 색감 때문이다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갖고 싶은 포스터 종결자...
보고싶은 영화 0순위
3월 20일 개봉하는구나...
딱 한 달 남았다!
앞에껀 티져, 요것이 메인 느낌 완전 다르다+.+
이미 눈치챈 사람도 있겠지만 이 영화도
웨스 앤더슨 감독 작품이다ㅠㅠ 사.랑.해.요 감독님♥
너무 갖고 싶어...
누가 포스터 구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