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쓸게요!!♥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일단 같이 갔는데 쫌 먼데 였는데 그러다가 내려서 지하철 화장실좀
들리자고 그래서 보나마나 화장고치겠지 이러고 생각하면서
알았어"이러고 화장실로 갔는데 파우치를 꺼내면서 화장하길래
저는 그냥 옆에서 가만히 있었는데 "너는안해?"이러길래 아까했잖아"
라고 말하고 정색이 옆에앉아 있었는데 뒤에서 고딩으로보이는
여자 두명이 있었는데 갑자기 정색이가"아 조카 시끄럽네"
이러면서 말하길래 저는 "하지마"이러면서 뜯어말리고
약간 정색이가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시비거는 그런게 있어서
제가 말리고 화장다하고 남자애 만나러 갔는데 갑자기
남자애랑 놀고 있다가 저는 뻘줌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정색이가
뜬금없이 "글쓴아 왜 담배안펴?"이러길래"어??먼개소리야" 이러니깐
"왜 안피는척해"이러면서 그러길래
저는 "내가 언제폈어"이러면서 받맞아쳐줬는데
남자애한테 "쟤 담배펴 개쎄"이러면서 말하길래 저는 먼가 기분이 나빠서
"내가 언제폈어" 이러니깐
"개일진이야"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니가 피잖아!!"
이러면서 장난으로 그러고 그랬는데 갑자기 웃으면서 아닌데?"
이러면서 그러길래 솔직히 저는 먼가 기분이 나빠서
그냥 가만히 그래??"이러면서 있었는데 남자애가 우리학교가볼래?
이러면서 학교로 가길래 따라가고 있었는데 약간통통한여자애가 있었는데
생전처음보는애한테 몰르고 툭 쳤다는 이유로
"아시발"이러면서 욕을하길래 "그만해 정색.."이러니깐
"멀그만해;조카 쳐놓고서는 사과안하네"이러면서
시비걸길래 남자애도 야 하지마 이러면서 말리고
제가 말릴때는 놔봐이러면서 정색하고 그랫는데 남자애가
하지말라니깐 침을 툭 뱉더니 아 짜증나 이러면서
남자애랑 가길래 저는 더 뻘줌해서 그냥 뒤따라
걷고 있다가 집가고 그러다가 뽀신이랑 오늘있었던 일 말하고
그냥 게임했는데 그러다가 우리가 정색이랑 놀면 맨날 기분만
상하고 그래서 연락을 씹고 그랬는데 연락 피한건
저희가 잘못한거지만 진짜 하루에한번도 정색을 안한적이없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게임중독자년들아;이러면서 지랑 안놀고
게임한다고 게임중독자년이라고 욕을하길래
"정색 너도 게임같이하자니깐"이러면서 말하면은 정색하면서
"어쩌라고;게임중독자년들아"이러면서 사람짜증나게
맨날 저러고 다른 애들한테까지
"저년들 게임중독자년들이야"이러면서 욕하고
그래도 장난이겠지하고 넘어갔는데
"또 게임만하겠지 진짜 조카 미워"이러면서 정색하더니
위아래로 흘겨보길래 "아니..그러니깐너도 같이하자니깐"
이러면"진짜조카미워;중독자년들아"
이러면서 욕만하고 맨날 화난거 풀어줘야하고 저희는 슬슬짜증나서
그냥 정색할때마다 무시하고 그랬는데
"게임중독자년들아 너네는 나한테 잘해야되"이러면서
지가 대단한것처럼 말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저한테
아침에 전화가 왔길래 받았는데 "글쓴 혹시 만원있어?"이러길래
"응 있어"이러니깐 "나만원만 빌려줄수잇어..?"이러면서 물어보길래 알앗다고
하고 끈엇는데 그리고 2시간쯤지나서??저희집앞이라고 나오라길래
잠옷차림으로 나갓는데 아..또지랄이다"이러면서 장난치길래
"뭐?"이러면서 장난치는데 그러다가 "정색 여기 돈"이러고주고
"아진짜미안해 내가꼭갚을게"
이러고나서 알았어하고 잘가하고 집으로 다시들어갔는데 먼가 이상한게
월래 같으면 언제까지 갚을게라고 말하잖아요
제가 피해의식이 쩔어서 그런거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먼가 안갚을꺼
같이 말하길래 제친구도 정색이한테 워커못받았다고 하길래
설마 안주겠어 이러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2주가 넘었는데도 안갚고
계속 중독자년들이라고 밉다고 싫다고 욕만하고
빌려달라고할때만 착하게굴고 남자들앞에서는 우리개무시하고
그리고 제가 장난으로 정색이 별명을 불렀는데
줄넘기를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뭐?이러면서 달려들길래 웃으면서
"아 왜~"이러고있는데 다른애들까지있는데 그리고 아파트 주차장앞이였는데
갑자기 제머리채를 휘어잡더니 진짜세게 잡으면서
"닌 디졌다"이러면서 발로 여기저기 다 때리면서 진짜 너무 아파서
아파.."이러면서 있는데 갑자기 절 땅바닥에 넘어뜨리더니
제위에올라타서는 머리채놓고 갑자기 후드집업모자를 씌우더니
손으로 얼굴이며 팔이며 다 때리는 거에요
진짜 장난이라지만 너무 아파서 이제그만하라고 미안하다고 진짜아프다고
그러니깐 장난인줄알았나본지 그냥 계속때리길래
애들이와서 정색아 그만해 이러면서 말리니깐 너도 맞고싶냐?
이러면서 계속 그러길래 근데 어떤아저씨가
지나가다가 저희보고 누가봐도 제가 일방적으로 맞고있는걸로 보였는데
아저씨가 "뭐하니?"이러면서 오길래 그제서야 상황파악했던지
제위에서 일어나더니 네?이러면서 아저씨한테
그러길래 저는 몸을 털고일어나서 "그냥 장난치고있었어요"라고
아저씨한테 말하고 정색이를 데리고 애들한테 갔는데
애들이 완전 괜찮냐는 듯이 물어보길래 "장난인데 뭘"이러면서 넘어갔는데
진짜 솔직히 너무아팠고 50대정도는 맞은거같앗는데 근데 또 제가 "아프잖아"
이러면서 짜증내거나 그러면 어떤 정색을 할지몰라서 그냥 내비두고
뽀신이랑저한테 맨날 게임중독자라고 조카싫다고
그러고 컴퓨터에 미쳤다고 그리고 맨날 지가사주길래 먹었는데
다른애들한테가서 쟤네는 맨날 얻어먹기만 한다고 그러고
그래서 니가사주니깐 먹엇지이러면 어?니네가
이렇게 나오면안되지?이러면서 꼬트리 잡고 정색에이어서 흘겨보고
지나가는 초딩들한테 애기야 돈있어?막이러고
진짜 돈뜯는게 나쁜짓이잖아요
그래서 하지말라고 몇번을 말해도 돌아오는건 정색에
화내는것밖에 없고 지핸드폰액정깨졋다고 엄마한테 혼난다고
뽀신한테 니가실수로 떨어뜨려서
그랫다고 해달라고 부탁하고 돈은 지가 낼테니깐
그렇게만 말해달라고 엄마한테 혼나는거 잇으면 다 우리핑계되고
걔네 엄마한테 혼난적 많고요
근데 거기서 사실대로 말하면 정색이가 맞아죽을꺼같고 그래서 맨날
저희가 덮어씌어주고 그랫는데 먼가 아닌거같아서..
진짜 실수로 툭 쳐도 정색하면서 머라하고..지짜증나면 우리한테풀고..
먼가 저희를 친구로 생각안하는거같은 느낌이들어요..
진짜 정색이가 정색좀 고쳤으면 좋겠어요
저희를 막안다뤘으면 좋겠어요ㅠㅠㅠ근데 저희말은 들어먹지를 않으니
어떻게 할방법도 없고 그렇다고 친구인데 연락을 끈을수도 없고
이제3학년올라가는데..같은반되면 맨날 저런모습봐야하고..진짜 미치겠어요
오늘도 게임중독자라면서 프사글에다가 "조카맘에안들어;;"이러면서 써놓고..
진짜 짜증나고 미치겠어요ㅠㅠㅠㅠ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너무감사드립니다!!♥
또 정색이가 하는거봐서 글쓰도록 하겟습니다!!다시한번 제글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