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동에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점을 다녀왔습니다.
죽전 까페거리 바로 앞 큰 길가에 있는 착한밥상 입니다.
대각선 맞은 편에 스타벅스가 보이고 까페베네 건물 이층입니다.
위치는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가장 가까이 보이는 건물 이층입니다.
이층에 올라가셔서 오른쪽을 보면 착한밥상이 보입니다 ^^
셀프밥집이에요.
5000원을 내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뷔페식이라서 부담없이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게다가 옛날돈까스도 팔아요.
아쉽게도 돈까스를 먹으면 셀프밥상은 이용할 수 없다고 하지만...친구 둘이 가서 한 명은 돈까스 한 명은 밥 먹으면 될 듯해요 ㅋ 돈까스는 7000원 이었어요.
심플한 메뉴판~
그냥 이뻐서 찍었어요~
매일 메뉴가 바뀐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주변 회사에서 자주 오시는듯 해요.
조미료를 쓰지 않는 집밥 같은 맛이에요!!!
보정동 직장인들이 가기 좋을 듯 해요.
메뉴도 다양합니다.
오천원 내고 먹기 미안할 정도네요!
국이랑 짜장도 있었어요!!!
대박 ^^
저렴하고 맛있는 점심~
죽전역에서 버스도 오분 거리입니다.
까페거리 분위기는 좋은데 가격이 좀 쎄서 부담 됐는데 여기서 밥 먹고 분위기 좋은 까페에서 시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