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지면 예뻐진다는 속설을 충실하게 표현하고 있는 최근 수영
정경호가 진짜 잘해주나봐
얼굴만 봐도 행복함이 마구 발산돼
얼굴이 아주 피었네 피었어~~
예전에는 그냥 센스있는 소시 멤버? 이쯤으로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여성미도 느껴지고... 사랑스러운 느낌?도 드는 것 같음ㅋㅋ
옷이야 뭐 원래 맨날 잘 입었으니...
볼살이 좀 오른 것 같긴 한데 그것도 한 몫 하는지
진짜 확 예뻐 보임ㅋㅋ
아 좋겠당~~~~
남들은 아직도 겨울인데 수영은 지금도 봄이겠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