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추천눌러주신분들, 재밌다고 해주신분들, 공감하신다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을 쓸때엔 다음엔 동생이랑 스샷한거 올려야겠다 하는마음으로 다음에 또뵙자고했는데
더이상 못뵐것같네요 ..ㅠ_ㅠ....
그리고 댓글에 일일이 댓댓글달아주기 귀찮아서 수정글씀
금요일인가 목요일인가 이 글 쓴거같은데
글올린거 잊어버리고 지금 생각나서 들어와봤음
배꼽조심유머 누르니깐 톡채널에 투닥자매 보여서 눌렀음
오늘의 톡 인거보고 오호 하는마음에 댓글내려봄
댓글 전부 본건아니고 다 재미없다 글재주가없냐 뭐 이런소리가 많아서 그냥 보다말았음
글쓴이가 댓글,댓댓글 달았다고 하는데
나 지금 2014.02.24 월요일 5시 12분에 확인한거임
글쓴이가 댓글,댓댓글 달았다고 하지마셈 그렇게 한가한 사람아님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조금 써놓고 업무처리 다하고 한가한 시간에 쓴거임
재미없으면 보지말던가 왜보고 아니꼽게 말하는지 에휴
악플단것들은 글쓰고 톡안되서 베베꼬였나 심보가 왜저러는지
무튼 다시 볼일은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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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안녕하세요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올해 24살 직장에 다니고 있는 여자임..
글쓴이에게는 3명의 남매가있음
8살차이나는 언니와 6살차이나는 남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와는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거의 안싸우고...
남동생은 어려서 아직 글쓴이와 싸울 레벨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중간에 있는 겨우 1살차이나는 여동생...
바로 연 . 년 . 생 . 자 . 매 !!!
여동생과는 어릴 때부터 주구장창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말은 기본이요, 폭력은 전쟁이로다.
니옷은 내옷이요, 내옷은 니옷이니라.
고등학교 때는 정말 심하게 사이가 안좋았는데...20살 때인가..
처음으로 얘랑 몸싸움을 하게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아주 심하게..(우리피봤음...)
그 뒤로 얘랑 나랑 서로 건들면 안되겠다 싶었나ㅋㅋㅋㅋㅋㅋ?
서로 안싸우고 그냥 투닥투닥 거리면서 지금은 아주 재미나게 지내고 있음ㅋㅋㅋㅋㅋ
에피소드 1
글쓴이와 여동생은 어릴 때 미미인형을 갖고놀았음 (플라스틱인형)
근데 둘 다 여자인형인거임?
글쓴이는 남자인형이 필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동생 몰래 여동생의 미미인형의 머리를 가위로 싹둑싹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여자미미ㅠ_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동생이 그 어린나이에 울고 불고 난리가 나서 엄마아빠가 새인형을 사주셨다는...
뭐그런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가 지금도 그거 기억함...![]()
에피소드 2
글쓴이 8살 때 이사간 집이 좀 언덕이였음 (여동생 7살)
자전거를 타다가 어느날은 언덕위에서 타고 내려오면 재밌을거같은거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동생과 자전거를 끌고 집 위쪽으로 올라감
"위에서 타고 내려와서 집쪽에서 꺽자!" 하고 글쓴이가 먼저 시범을 보임
브레이크 잡으면서 내려오다 핸들을 멋있게 꺽어서 멈췄음!!!
이제 여동생의 차례였음
여동생도 똑같이 브레이크를 잡으며 내려왔음
근데 얘가 브레이크만 잡고 핸들을 안꺽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참사가 일어남....
그대로 직진해서 쭉 내려가 앞에 주차되어있던 차를 들이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많이 안다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주차되어있던 차 문이 찌그러짐 (움푹)
엄마가 수리비 주고 사과하고 그랬다는..
뭐 그런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3
작년인가? 오징어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마요네즈가 없음....
집에 오는중이였던 여동생에게 "집에 올 때 마요네즈 찌깐한거 사와" 이랬음...
집에 온 동생이 나에게 마요네즈를 던져줬음
글쓴이는 폭소했음
이렇게 작은게 있는 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퇴근준비를 해야하므로 여기까지만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번엔 글쓴이가 책을사고싶었는데 여동생이 열받게 한 내용을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