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전 지금 중학교3학년이 되어가는
흔녀입니다.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요즘에 러시아가 계속 우릴 분노의꽃이피게 만들잔슴ㅎㅎ?
계속 내가 초딩때 생각이나서 이글을씁니당
때는 200...언제갔는지는 기억이나지않지만 초등
학교 저학년때 갔었음 러시아를
씐나게 우리 엄뉘랑 관광을 하고 가이드를
만나러 가고있었을 때였음
저녁6시7시정도 됐는데, 거리에서 악기연주하면서 돈버는사람 있잔슴??
거기서 아 멋있네 하면서 그냥지나가고 있었음
거기에 관객은 하나도 없었는데
갑자기 우리한테 뛰어오는거임
엄마와 나는 완전 놀래서 막 어버버버버 거리고있는데
가방이랑 게토레이 를 막 뺏어가려하는거ㅡㅡ
지금은 흥 흥 거리지만 그때는 완전 무서웠음
막 엄마랑 내가 소리 지르면서 막고 있는데
그 아이의 주머니에는 칼도 있었던 걸로 기억함
근데 다행이도 우리 주변에 남자가이드가 있었기에 망정이지
안그래도 조금 어둑어둑한데 큰일날뻔했음ㅜㅜ
갑자기 생각나서 글을 올려 봅니다 휴ㅠㅠㅠ
러시아 무섭다 흥흥ㅜㅜ
김연아선수 사랑합니다♡♥♡♥♡♥
이허접한마무리는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