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스러워서 적어봅니다.
도대체 왜 딸을가진 부모들은 딸가지고 장사를 할까요?
도대체 딸 얼마입니까?
1억이면 팔거에요? 2억? 얼마??
딸이 편하고 행복하게 살길 바라는 마음은 이해하겠는데
자신의 딸의 상태나 정도를 파악하고 어느정도 선에서 바래야지
도가 지나치네요.
딸은 집을 떠나서 시집살이를 하기에 집안을 보는거 이해하고
남자의 벌이가 되야 여자가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을수 있으니까 이해합니다.
정도껏 합시다 좀.
결혼비용 6:4정도 하자고 했더니 집안생각이 그러냐는둥 집빼고 6:4라는둥
아 나 진짜 욕나올뻔했네..
그냥 사랑하는 여자랑 가진거 가지고 같이고생하면서 같이 가정 꾸리고 하나하나 채워
나가는 삶을 살고싶은데 딸가진 부모들 쳇바퀴 도는 삶만 추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