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은 현종의 외동아들로 태어나 어릴때 부터 자존심이 쌔고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면
짜증을 자주 내었다. 그리고 성격이 지나치게 즉흥적이라 신하들이 그 어심의 방향을 알지못해
전전긍긍했다. 그는 붕당을 다룸에 있어서도 기분 내키는 대로 환국이라는 이름으로 한쪽에 몰아
주었다가 거두기를 반복해 신하들이 두려워 했다. 그래서 그의 당대에는 왕권이 제법 강해졌으나
붕당간의 경쟁구도를 파괴하여 후일 자식대에 이르러 노론 일당독제가 시작된다.
숙종은 현종의 외동아들로 태어나 어릴때 부터 자존심이 쌔고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면
짜증을 자주 내었다. 그리고 성격이 지나치게 즉흥적이라 신하들이 그 어심의 방향을 알지못해
전전긍긍했다. 그는 붕당을 다룸에 있어서도 기분 내키는 대로 환국이라는 이름으로 한쪽에 몰아
주었다가 거두기를 반복해 신하들이 두려워 했다. 그래서 그의 당대에는 왕권이 제법 강해졌으나
붕당간의 경쟁구도를 파괴하여 후일 자식대에 이르러 노론 일당독제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