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같다. 러시아의 선수에게 금메달을 뺏긴것이 X같은게 아니라, 제 2의 김연아를 다신 볼수 없으니 X같다. 이해할수가 없다. 왜 우리나라에서 이런 스포츠영웅들이 탄생할수 있는지 .. 기쁘면서도 화나는 일이다 . 이번 동계올림픽을 보며 더욱 화가난다.
김연아 그녀의 화려한 업적에 비해 우리나라의 스포츠계 현실이 너무 X같다. 결국 그녀가 원하던 빙상장은 물거품이 됫자나, 그녀가 자신과 꿈나무들이 연습할수있는 빙상장을 원한다 하니 사람들이 뭐라했냐, 세금으로 그걸 짓느냐고 난리치고, 결국 자기돈으로 라도 짓겠다고 이리뛰고 저리 뛰어 다니니 돈독올랏다고 손가락질 하고, 그러더니 오늘은 연아야 고마워를 네이버에 띄우며 자we질 하고있내
금메달 찾아와야 된다고 서명운동 하자내
정말 왜이렇게 우리나라는 스포츠를 스포츠로만 즐길수 있는 여건이 안되는지 모르겠다. 2002년 월드컵때도 이런 성적 내려면 k리그를 살려야 된다고 그렇게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 지금은 뭐다? 평가전 끝나면 해외파만이 답이다 이지랄 ..ㅋㅋ k리그는 살려놓고 하는말인지 ,
박지성도 명지대 출신으로 (전혀 될수없는 학벌인데) 국대되고 맨유까지 가서 맨유에서 죽쓸때는 벤치성 벤치성 지랄지랄 하다가 결국 마무리 단계오니까 월드컵 한번더 나가야된다고 난리난리
박태환도 결국 점점 국민적 관심을 잃어가며 , 협회의 농간에 놀아나 잊혀져 가는듯 하고
꿈꾸던 태극기를 가슴에 달기 위해 한국으로온 추성훈 이나 이충성 같은 선수들은 내팽겨 쳐버리고,,
결국은 귀화를 선택한 안현수에게 박수와 존경을 표하고 싶다.
오늘 다시한번 느끼지만 우리나라는 스포츠 영웅을 갖기엔 너무 그릇이 작은 나라인듯 하다
김연아 그녀도 생각했을꺼야 국민들이 금메달을 못딴거에 슬퍼하는 것보다 제2의 김연아를 못보는것에 슬퍼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