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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올림픽 3대 코메디

언더테이커 |2014.02.22 12:17
조회 221,494 |추천 1,587

 피겨 스케이팅 남녀혼합경기에서 벌어진 플라잉 엘보우

 

 "이대로 못보내" 중국의 판커신이 박승희의 옷을 대놓고 잡으려 하고 있다.

이러고도 은메달 준게 코미디...

 

 러시아에서 금메달 강탈해간 뇬이 심판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번 여자싱글 심판 9명 중

 

7명이 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벨로루시등 러시아의 영향권 아래에 놓인 국가출신이며

 

심지어 기술점수 심판은 러시아 빙상연맹 부회장의 아내이다.

추천수1,587
반대수7
베플ㅋㅋㅋㅋㅋ|2014.02.22 18:54
소트니코바는 앞으로 평생 '김연아의 금메달을 강탈한 능력없는 피겨선수'라는 또다른 이름을 늘 달고살것임.평생 뛰어넘을수없는 자신의점수를보며 자괴감에 빠져살거임
베플깹송|2014.02.22 17:54
소치 올림픽은 역대 최고로 더럽고 추잡한 올림픽이다. 두 번 다시 이런 더러운 올림픽이 일어나질 않길.
베플|2014.02.22 14:46
Wow~!!!소치스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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