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한테5일전에 이별통보받고 4일째때 연락해봣다가 냉혹하게 말하고 톡않하더라구요...
같은학교 헤어진여친이랑 친한 제친구한테 좀 물어보라고 해서 제친구가 얘기를 해봤더니..
저랑 맞지않다면서 먼지 몰라도 맞지 않다면서 그랬다더라구요
연애도 않할꺼라했데요.. 노처녀로 살꺼다라면서
그리고 제가 저랑 머 어캐해서 얘기하고 풀어서 다시 머 생각없냐고 물어봐달랬더니
완전끝이라했다네요... 끝이라면서 그냥싫다고 다시연락않할거냐니까 안한다했데요...
친구로서 연락도않할꺼냐고 물어봤더니 안한다고했다네요.. 저랑 말하기싫다고... 그냥힘들다면서..
저렇게 완전 마음이 돌아서버렸는데... 머때 문에 안맞는지는 말은 않해줬지만... 제가 잘못했거나한건 어제 연락잠깐 보내봤을때 사과 했구요... 응 이라고만 대답해주더라구요...
그런데 저렇게 저랑 말도하기싫고 친구로서 연락도 않한댔다는데...
저렇게 말한게..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정말 마음을 닫아버리고
저랑 정말 말하기싫고 연락도하기 싫어서 저러는걸까요...???
정말 미칠것같습니다..
여자분들...정말 여자가 저렇게 마음을먹어버리면.. 끝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