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사남입니다.
오늘 억수로 쌀쌀하네요 ㅠㅠ
저번에 산동주방 갔다가 발견한 식당인데 그날 너무 배불러서 못먹고
다시 인천역까지 다녀왔지요 ㅠㅠ
울집에서 두시간 ㅠㅠ
기사식당을 참 좋아라하는 먹사남이지만
오늘은 그중에서도 뷔페랍니다 ㅎㅎ
그래서 인천까지 온거죠 ㅎㅎ 수원도 가야하고 갈곳은 많은데
춥고 외롭고 ㅠㅠ
어제 육회에서 강렬한 한컷을 남긴 저의 교수친구 성문 ㅎㅎ
평범한 사진은 자기와 어울리지 않는다며 거부하더군요 ㅎㅎ
반찬은 거의 집밥 스타일이더라고요 ㅎㅎ
일명 백반 제육이 없어서 아쉽지만 그런들 어떠하리 ㅎㅎ
고기는 없지만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이 한가득 ㅎㅎ
특히나 나물류가 많아서 비벼먹을수 있다는건 참 행복하죠 ㅎㅎ
국수육수 소고기무국 김치찌개 등이 있고요
밥도 흰쌀밥 잡곡밥 흑미밥등 세종류더군요
고기는 없지만 이세심한 상차림 좋아요 ㅠㅠ
교수친구가 먹은 밥상 ㅎㅎ
저는 비빔밥 ㅎㅎ
반찬도 깔끔하니 집밥 스타일이고
가격도 착하고 뷔페식이니 든든하고
집에서 먼거 빼곤 흡잡을데가 없더라고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