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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대 얼마 안남은...
안녕하세요 톡커님듫
나님 글 쓰는 재주는 없어도 쓰고 싶어서...
모두 다이어트 후기를 남기지만
나님은 살찐 후기를 남길거임
오타는 너그럽게~
본론으로 가자면
161/~좀 찌면44.5 /바지25
'살찌고 싶다고 하면 고마워해라', '다리 부럽다' 등 모두 친구들의 말이지만..
애들은 보여지는것만 봐왔잖슴??
나는 마른 내 자신이 싫었슴
진짜 우리반에 키도작고 체형도 작은 친구가 나를 업음....가뿐히 나보고 가볍다고까지함
절대 그 친구 안뚱뚱함 진짜 여리여리한 체구임
게다가 다리보다 상체가 더 말라서 나시나 반팔을 싫어했던 쓰니...
전남친..(지금 솔로ㅋ) 걔가 내 팔 잡아본다고 잡았는데 남음ㅋ짜증
사진은 많이 올리고 싶은데 사진이...없음...하. 여름사진이 음슴..??헐
-살찌기 전ㅋㅋㅋㅋㅋㅋ
3
2
1 (해보고싶엇...음) 사진부터 감
161/52~53 바지사이즈 26~작은27
이거슨 8~9키로를 찌고ㅎㅎㅎㅎ
솔직히 내가 어떻게 쪗는지 모름...우리 집안은 다 살찌는 체질이 아니였기 때문에,,
그래서 살찐줄도 모르다가
어찌저찌 어느날 허벅지(그 바지 주머니 바로밑에)가 살이 튼게 보임??!!
그래서 엉덩이 확인해봤더니.....
어캄 엉덩이 다틈
다른덴 안텃는데 덩이님은 너무 심하게 텃음
그래도 살쪄서 좋은 쓰니
살찐 이유? 그냥 바깥음식?많이 먹어서 그런가 빵을먹어서 그런가
추측은 다양함
여튼ㄴ 쓰니는 지금 완전 딱 좋음!! 나만 좋음...??ㅎㅎ
다리 뿐만 아니라 상체도 전에 비하면 양호함!
아, 문제는 뱃살이 폭풍찜 지금 윗몸일으키키를 세개...??함...
그러나 친구들은 예전이 낫다는 말이 많은데
톡커님들의 생각은어떠시낙요?
몇키로 같아보여요?ㅠㅜ
글구 4개월~5개월만에 살찐거라 너무 급하게 찐 듯하네요..
빼야하는건지 지금이 딱 좋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