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직히 그림 저만큼 그렸었음. 4살때 잡지에 실리고 초딩때 그림대표로 금강산국비로 가가지고 그림그리고 전시도 함. 예중 예고도 갔고.하지만 거기서 끝. 어쩌면 진짜 내가 재능이없는 걸 수도 있지만.. 진짜 내가 재능 없을 수도 있지만 대학교도 수석이었고 열심히 그림을 사랑했지만 우리나라에서 어떠한 빛이 될 수도 빛을 볼 수도 없었고. 몇 주전 독일에서 초청메일이 와서 독일로 가려함. 내가 병신일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림그리는거. 왜이리 힘들까.. 오디션봤다가 창의력있게 그리면 말도 안되는 예술 들먹이면서 내 그림 저작권료나 다 빼먹고 날름ㅋㅋㅋ그냥 늙은이들끼리 평생 거기서 놀고먹어라.갑자기빡치네. 내가 못난걸 수도 있지만..
베플현실|2014.02.23 23:20
우리나라에 만약 이런 재능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입시그림을 배움으로 인해 이 아이만의 개성을 사라지게 만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