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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마늘의 추천추리소설 [수상한 라트비아인]

마늘 |2014.02.23 15:55
조회 29 |추천 1

 

 

 

 

 

 

 

 

 

어릴때부터 추리소설을 좋아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부터 한동안 추리소설은 안읽었던 듯 합니다.

최근 추리소설의 원조격이라 불리는 추리소설 작가인 조르주심농의 책이 발간되었다고 합니다.

전권을 모두 구입합니다.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갑니다.

 

 

 

 

 

 

 

 

여러작가들의 주옥같은 멘트들이 쓰여있습니다.

 

 

 

 

 

 

 

 

파리가 주무대인 소설입니다.

 

 

 

 

 

 

 

 

파리지도가 귀엽게 그려져 있습니다.

 

 

 

 

 

 

 

 

보통 저정도 마시면 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감이 갑니다.

최근에 재미있게 읽은 이토준지의 만화가 생각납니다.

조르주심농의 책은 두껍지 않아서 좋습니다.

책의 표지도 좀 말랑말랑한 재질이어서 어디에서나 쉽게 들고다니며 읽을 수있습니다.

2권부터는 여행을 다니며 읽기로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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