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첫사랑이 이제는 구남친이라는 타이틀 뒤집어쓴 그새끼가, 항상 저한테 미안하고 제가 보고싶데요.저때문에 안하던 게임도하고 잠도 못잤다고. 그런데 내가 보고싶지만 나를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다네요.지도 지마음을 모르겠다고. 다시사귀고 싶지는 않다고. 다른사람에게가면 정말 행복을 빌어줄 수는 있다고. 제가 나 그러면 니 눈앞에 계속 얼쩡거리다가 다른사람한테 휙 갈꺼다.너 엿먹일꺼다.해도 그럼 그렇게 하래요. 이거 무슨심리인가요. 조언좀 부탁해요...속도 너무 상하고...다시만나서 포옹도했는데 뭐하자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