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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으로 진짜 잘 다니는 것 같은 이영애

미아 |2014.02.24 15:05
조회 203,844 |추천 200

얼마전 국회 사무총장의 출판 기념회에 참석한 이영애와 이영애 남편

어떻게 친분이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요새 정치쪽 행사에서도 종종 보이는 것 같아

 

 

 

 

 

 

 

 

 

방송 관련 스케줄 아닌 이상 거의 민낯으로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이런 자리에도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얼굴로 오다니 놀랐음

 

 

 

 

 

 

 

 

 

 

 

피부 자신감이 남다른 것 같은 이영애

 

 

 

 

 

 

 

 

 

 

민낯일때는 진짜 완벽한 민낯인 거 같음

이때는 눈썹도 안 그린 거 같지 않음? 입술만 바른 느낌

 

 

 

 

 

 

 

 

 

 

평소에 관리도 잘 하겠지만 피부 같은 건 거의 타고나는 거라고 봐야한다던데...

 

 

 

 

 

 

 

 

 

 

신은 진짜 이영애에게 많은 것을 주신 득....

 

 

 

 

 

 

 

 

 

 

최근에 장보러 가서 팬과 찍은 사진에서도 완전 민낯이었다며

 

 

 

 

 

 

 

 

 

 

이 언니도 올해 44살인데 정말 안 늙으심

 

 

 

 

 

 

 

 

 

 

 

민낯을 이렇게 보여도 자기한테 자신감 충만한게 느껴짐ㅋㅋ

 

 

 

 

 

 

 

 

 

 

20대인 나보다도 피부 상태 훨씬 좋을 듯....

 

 

추천수200
반대수18
베플|2014.02.25 11:30
여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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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붕붕카|2014.02.25 12:53
신이 두번 다시 이런 미인 안만들거같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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