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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녀는 거짓

서영이내딸 |2014.02.25 11:46
조회 131 |추천 0

무큰 숙제 제게는 부담스럽습니다.벗어버리고 싶은 옷처럼 ...늘상 힘이듭니다.아버지여 이제 어찌 하오리이까,

 

앗 이러다 시력도잃고다잃는건아닌지

눈멀겠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ㅜ

 

 

맞아요 지들끼리 살면돼지
냄새나 싫어요 ㅠㅠ
꺼림찍해요 기분이 ㅠㅠㅠㅠ

 

 

 걔네들만 없으면 삶이 얼마나 아름다울까.....
맹신자들.....
맨날 밥먹고 뭐하는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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