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남자직원.. 냄새도 냄새지만 정말 시도때도 없이 트림을 합니다
뭘 얼마나 잘 먹고 다니는건지
아님 소화가 정말 특출나게 잘 되는건지
한시간에 한번은 트림을 하는거 같은데 아주 더러워 죽겠네요
크게 하는것도 아니고 옆사람만 들릴 정도의 소리로 계속 '꺼억꺼억'
사이도 그냥 그런편이라서 우스갯소리로 말하기도 그렇고...
여러분이라면 뭐라고 한마디 하실껀가요?
한다면 뭐라고 할꺼에요?
대놓고 드럽다 작작해라 이렇게 할 수 있나요?
뭐라고 해줄까요.. 트림소리 정말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