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따뜻한 말한마디 마지막 장면!
1년 후 해피엔딩으로 끝났는데.. 한혜진 머리 그새 엄청 자라서 여신됨 ㅎㅎㅎ
핑크색 코트에 MCM 크리스티나백 메고 긴 웨이브 머리 휘날리는데.. 왜이리 예쁨?
한혜진 미모가 마지막 회에서야 빛을 발하는 구나 ㅎㅎㅎ
아무래도 그동안은 불륜에 좀 무거운 내용이라...
미모가 좀 죽어 보여 아쉬웠었음ㅜ
그러나! 어제 마지막회, 마지막 장면에서는 너무도 상큼한 모습 ㅎㅎㅎ
가정도 화복해 지고~ 여신 된 혜진언니랑 나란히 걸으니
이상우 오빠도 좋은가봉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모 되는 두 분이 걸어오시니 화보가 따로 없네…..
어쨌든 해피엔딩으로 끝난 따말.. 간만에 웰메이드 드라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