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배우들 다 긴장한다는 대본 리딩 현장에서 완전 느긋하고 여유로워 보이는
10살 여배우 김유빈
벌써 몇 작품째인지 모르게 다작하는 아역 배우 중 한명인데
같이 작업하는 스태프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연기 천재 중 한명이라고 함
대본 꼼꼼하게 읽는 이배우ㅎㅎ
진짜 나이는 열살인데 포스만 보면 데뷔 20년된 여배우 같음ㅋㅋ
오우 저 매서운 눈빛 보임?
다른 아역들과 다르게 얘가 연기하는 건 엄청나게 몰입하게 되던데
대본 연습도 어른들이랑 다를 거 없이 하나 봐ㄷㄷ
진짜 프로의 향기가 마구 풍기는 유빈이의 대본 리딩 현장 사진...
촬영장에서도 저렇게 진지하게 대본을 읽는다는 유빈이
이런 연기가 쉽게 나오는 게 아니었어....ㄷㄷㄷ
진짜 어떤 배우로 클지 제일 궁금한 아역배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