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엿한 중견 배우 포스 나는 유빈이 대본 리딩

소호 |2014.02.25 16:29
조회 178,694 |추천 812

 

웬만한 배우들 다 긴장한다는 대본 리딩 현장에서 완전 느긋하고 여유로워 보이는

10살 여배우 김유빈

 

 

 

 

 

 

 

 

벌써 몇 작품째인지 모르게 다작하는 아역 배우 중 한명인데

같이 작업하는 스태프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연기 천재 중 한명이라고 함

 

 

 

 

 

 

 

 

 

 

대본 꼼꼼하게 읽는 이배우ㅎㅎ

진짜 나이는 열살인데 포스만 보면 데뷔 20년된 여배우 같음ㅋㅋ

 

 

 

 

 

 

 

 

 

 

오우 저 매서운 눈빛 보임?

다른 아역들과 다르게 얘가 연기하는 건 엄청나게 몰입하게 되던데

대본 연습도 어른들이랑 다를 거 없이 하나 봐ㄷㄷ

 

 

 

 

 

 

 

 

 

진짜 프로의 향기가 마구 풍기는 유빈이의 대본 리딩 현장 사진...

 

 

 

 

 

 

 

 

 

 

촬영장에서도 저렇게 진지하게 대본을 읽는다는 유빈이

 

 

 

 

 

 

 

 

 

 

이런 연기가 쉽게 나오는 게 아니었어....ㄷㄷㄷ

 

 

 

 

 

 

 

 

 

 

진짜 어떤 배우로 클지 제일 궁금한 아역배우야...!!

 

 

추천수812
반대수11
베플유비니|2014.02.26 09:30
시상식에서 꼬마가했던말인데도 난 계속맴돌더라 ~~~~~~~ 이 트로피 돈주고 살 수 없는거잖아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건 돈으로 살 수 없는거래요 늘 새기면서 살게 유빈아!
베플g|2014.02.25 16:35
난 저 애기 사투리 연기할때 보면 되게 예쁘던데
베플흙모래자갈|2014.02.26 08:45
뽀글머리하고 사투리쓰는데 귀여워서 자지러질뻔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