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안녕하세여 저 역시
눈팅만 하던 이십대초반 여자야요^.^ㅋㅋㅋ
오늘도 역시나 판을 훑던중
두부라는 아이를 보게되었는데
저희 단추랑 너무 닮아서 ㅋㅋㅋ반가워서
올려봐요
단추가 저희집 처음 오던 날이에요 ㅋㅋ
젖도 못떼고 시장바닥에 ㅜㅠ
제작년 겨울이였나?
시장에서 코흘리고 바들바들 떨던거..
ㄴ너무 불쌍하거 못생겨서 데려왔어요 ㅋㅋㅋㅋ
어찌나 못생겼던지
점박이똥개
처음엔 많이 경계하다가 이렇게 애교가
ㅋㅋㅋㅋㅋ젤 좋아하는 사진
비싼척
자고 일어났는데 옆에서 이러고 있음ㅌㅋㅋㅋ
어떻게 끝내지...두부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