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가 일 잘하는 연예인으로 떠오르는 고아성
설국열차로 다시한 번 빵뜨면서 여배우 이미지 제대로 완성되었는데
맨날 나이에 맞게 옷 잘입더니 오늘따라 너무 노숙한 거 아님..?
사실 하나하나 보면 그냥 빨간 원피스에 회색 구두만 신은 것 뿐이긴 한데...
제스처나 분위기 때문인지 오늘따라 상당히 노숙해 보이는 건 사실...
92년생이라 이제 23살인데
포스만 보면 중견 배우 느낌남ㅋㅋ
나만 그렇게 느낌?
뭔가 갸륵해 보이지 않음?ㅎㅎ
삶의 풍파 다 겪으면서 관록과 연기력이 깊어진 중견 배우 느낌임...ㅎㅎ
가까이서 보면 그런 느낌 덜하긴 함ㅎㅎ
암튼 오늘은 코디가 과욕 좀 부리신 듯...ㅎㅎ
다시 상큼하게 돌아가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