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소개로 알게된 남자가 있었습니다.
첫느낌이 괜찮다고 차차 알고 싶다고 하면서 그뒤, 몇번 더 만나보고
거의 애인 저리가라 할정도로 수시로 연락하고 그랬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만나 직접 고백받았었습니다.
고백받고 다음날부터 연락이 없길래 뭐지? 싶어 점심시간에 문자로 "점심 맛있게 먹어~ ^^"
보냈더니 그래 "너두" .. 평상시에 보낸거와 달리 좀 시큰둥한 느낌이었습니다.
밥먹고 있을테니 나중에 연락하겠지 뭐~ 이러고 있었는데 아무런 말도 없어..
나중에 전화를 했더니 안 받더군요.. 그리고 정확히 10분 있다가 "나 일하고 있으니깐 나중에 하자!!" 이러더군요.. ㅡㅡ^
도대체 이런 심리는 뭔가요?..
그전엔 먼저 연락하고 수시로 신경써주듯 대하더니.. 누구는 일안하나?.. 일하는 시간피해
밥먹는 시간외에는 제가 연락안해도 본인이 알아서 연락오더니만..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