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자기 합리화 정도로 밖에 안보이는 건.. 뭘까.. 그렇게 두렵고 마음이 허하고 남보기 창피하면 그만 두고 다른 일을 찾아야지 . 그런게 아니라면 스스로 자랑스러워 하면서 살라구. 어짜피 그 직업이라는게 일반적인건 아니잖아? 그럴꺼면 당당하기라도 해야지 . 또라이 소리를 듣더라도. 일하면서 섹스하니 기분 좋고 돈도 받으니 얼마나 좋아~ 이러면서 불쌍한 피해자인척 핑계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게 돈 벌고 화장실에서 물틀어 놓고 우는 한이 있어도 직장 생활 하며 살고 있는데... 참.. 좋아 보이진 않네...
베플ㅎㅎ|2014.02.28 14:18
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하면 되잖아? 누가 저 직업 강요했나요? 본인 선택 아닌가? 남들보다 쉽게 돈 벌땐 좋았지? 뭐든 댓가가 따름.
베플ㅇ|2014.02.28 17:03
난 야동에나오는사람들을 배우라고하는것자체가이해가안됨;; 옷다벗고 이상한신음소리나내고 섹스하는게배우라고?? 그건배우가아니라 남자든여자든 걸.레아닌가? 특히 일본에서는 아예 AV배우라는직업이 더 특성화?되고 아예 그 분야쪽이 떡하니있는것같던데 진짜해안감 배우라는말을 어따가갖다붙여 배우가아니라 걸.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