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남?? 예전에 별그대에서 화장하던 장면??
저런 얼굴로 거울보고 싶다고 했었는데…ㅠ ㅠ
매번 느껴서 익숙해질 때도 댔는데…
자꾸 몸매 보고 감탄하게 댐 ;;;
도민준이 떠나려면 하루밖에 안 남아서인지
불안해 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움…
그래도 전지현은 조신하게 랑방 원피스 입고
도민준에게 다가가는 데…
안움직여서 죽은 줄 알았잖아~ㅠ ㅠ
이런 상황에서도
전지현이 소화 못하는 옷은 없겠지.. 그 생각만 남 ㄷㄷ
걱정 그만.. 불안 그만..
이제 행복할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