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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보고 싶을 정도로 피부 좋아 보이는 이유비

크리미 |2014.02.28 10:53
조회 266,875 |추천 112

연예인 중에서 진짜 피부 제일 좋아보이는 연예인 3명 중 한명인 이유비

최근에 한 행사 와서 찍힌 사진인데 기사사진이 이 정도면 실물은 어떻다는거임?

 

 

 

 

 

 

 

 

 

 

화장품이 절로 달려가서 착착 달라붙을 것 같음....

 

 

 

 

 

 

 

 

 

 

플래시 팡팡 터뜨리면서 사진을 찍어도 뭐 그냥 항상 뽀송뽀송

 

 

 

 

 

 

 

 

 

 

피부에서 광 나는 거 저거 화장법으로도 한계가 있는데

얘 피부 상태 그냥 꿀인 듯

 

 

 

 

 

 

 

 

 

 

만져보고 싶어....

진짜 대박 좋을 듯....

 

 

 

 

 

 

 

 

 

 

가까이서 보면 볼수록 대박임 그냥 대박

모공도 없어ㄷㄷㄷ

 

 

 

 

 

 

 

 

 

 

 

이 사진은 눈을 하도 부릅떠서 밀랍인형 같아 보이기까지....

 

 

 

 

 

 

 

 

 

 

몸피부도 얼굴피부처럼 저렇게 하얗고 좋아....

제일 부러워 진짜.....

 

 

추천수112
반대수344
베플경소|2014.03.01 13:26
애는 정말 지 엄마 빽이랑 소속사 싸이더스 대형기획사 빽에 비리로 연예인 해먹는 애잖아. 얼굴 고칠 거 다고치고 지네 엄마 빽이랑 싸더 빽으로 여기저기 꽂아 넣기 하고, 애 이번에 들어가는 상의원이라는 영화 조연자리 꿰찬 것도 완전 비리지. 그 영화가 작년 가을에 한석규 박신혜 고수로 주연들 캐스팅 확정 하고 나중에 유연석 마동석 신소율까지 다 확정 되고 난 후, 조연 후궁역은 오디션으로 캐스팅 하기로 했음 오디션 결과 그 조연 후궁 자리는 연예지라는 한예종 나오고 연기 잘하는신인배우가 오디션까지 봐서 캐스팅 확정 됐고 그 후 확정 기사도 수두룩하게 났음. 근데 그 영화 시나리오 좋고 배우라인 좋은 거 소문나니 뒤늦게 이유비가 그 신인 여자 후궁 자리 뺏어서 지가 캐스팅 도둑질 해간 거. 연예지라는 신인여자 배우는 확정 기사 까지 다 냈고 캐스팅 확정 다 되서 대본 받아 촬영 준비까지 다 한 상태에사 캐스팅 도둑질 당한 거지. 오디션도 안본 이유비가 빽으로 신인여자 배우분 캐스팅 훔쳐 간 거 이번 건은 신인배우 이름으로 캐스팅 확정 기사까지 다 나고 그 배우가 대본까지다 받은 상태에서 캐스팅 도둑질 당한거라 비리가 티가 났는데... 이런 수법으로 그 동안 얼마나 해먹었을지는 안봐도 비디오. 하는 짓도 정 떨어지고 밉상이고 나대던데... 지네 엄마랑 소속사 빽 믿고 연예계 활동 하는 거 보면 개밉상 본인도 그런 상황 다 알고도 뻔뻔하게 들어간 건데 이유비도 뻔뻔하거지. 상의원 영화 기대 중인데 애 얼굴 좀 자주 안나오게 해라. 또 빽 써서 지 분량 늘이고 챙겨 먹기 할까 걱정이다 그리고.... 성형 할 거 다 해놓고선 뭘 원래 부터 예뻐? 애도 박민영 능가하는 성괴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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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ㅎ|2014.03.01 11:49
?!원래이뻣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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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2014.03.01 09:46 전체보기
아니 이유비 글에 댓글보면 꼭 이쁜척 자제좀;; 이러는데 원래 예쁜겈ㅋㅋㅋㅋㅋ 니네 거울보고 이쁜척해봐 저 얼굴나오는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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