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쉴틈없이 일하는 이보영
보영자이저라는 별명이 아깝지가 않을 정도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치는데
결혼하고 한 숨 돌릴 틈도 없이 또 작품 찍게 되었음ㅎㅎ
은은한 스모키 메이크업에 블랙 원피스가 오늘의 패션 코드
포스 넘치면서도 우아한 여신 자태가 넘실
결혼하면서 이미지가 뭔가 더욱 깊어지고 좋아진 것 같아....
그냥 사진일 뿐인데 왜 지적인 느낌까지 나는 것인가..ㅎㅎ
그거슨 내가 이언니 빠순이라서 그런거겠지....
진짜 갈수록 더 예뻐지는 보영쨔응
나도 이렇게 생기고 싶음
그럼 정말 모든 면접 프리패스할 득ㅋㅋㅋㅋㅋ
성격까지 짱 좋은 이 언니.. 내가 어떻게 안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