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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샴고양이 봉구

봉구바라기 |2014.02.28 17:06
조회 2,659 |추천 27

그냥 저냥 일이 하기시러서 톡둘러 보다가...

 

저희집 애교쟁이 봉구가 생각나서 사진 몇개 올려보려고요

 

작년 11월쯤 제 남동생이 친구네에서 옛날 풀빵 품어오듯이 잠바 안에 품고 온 7~8개월된 고양이

 

오자마자 한바퀴 집을 돌아 보더니 화장실가서 응가 한판하고 자기 집인거 처럼

 

자연스럽게 놀더라구요 ㅎㅎㅎ

 

 

지금은 이렇게 어엿하게 다 커서 눈 캣타워에서 저를 지긋히 내려다 보네요 ㅋㅋ

 

 

잠깐 외출한 사이에 어쩜 건조대 위에 올라가서 숙면중에 딱걸린 봉구...

 

 

이불위에 배깔고 안자서는 만져줘~눈빛 발사중...^^

 

 

멀 걸쳐도 력셔리(?)한 초코찰떡 소유한 봉구...

 

 

항상 외출할때 현관에서 배웅하고 귀가할때 마중나와주고

 

쓰담쓰담 사람 손길을 너무 좋아하고

 

잘때 제 팔 베고 자는 봉구

 

앞으로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추천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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