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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이정도로 맞아보신분있나?

153cm |2014.03.01 00:59
조회 1,266 |추천 2



제일 많이 맞았던때는 아무래도 중학생때인것같음ㅋㅋ



노는부류도아니였고 말썽피운것도 아니였는데 난 공부를 디게 못해서 참 많이 맞았음ㅜㅜ그래도 막판스퍼트로 인문계는갔는데말이지ㅋㅋ


쨋든 중1인가?

영어시험쳤는데 너무 많이 틀렸다고 허벅지를 10대맞았음 처음엔 따끔따끔해서 안아팠는데 하루지나니까 피멍이 여러줄로 쫙쫙ㅋㅋㅋㅋ 피멍든적이 처음이라 그땐신기했음ㅋㅋㅋ



글고 무거운출석부를 남자선생님께서 던져서 맞은적도있고(진짜아픔이거)



혹시 나무주걱으로 맞아보신분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건 살살때려도 진짜 맞을때 쩜ㅋㅋㅋㅋㅋㅋ엉덩이에 불남 진심





아맞다 제일 괴로웠던건 15센치 자였음..이게 왜아프냐고?ㅋㅋㅋㅋ어딜때린지암? 손톱에 반달있잖슴? 그옆에 살을 자로 세게 내리침ㅋㅋ그것도 자를세워서ㅋㅋㄱㅋㅋㅋㅋㄱ차라리 손바닥맞는게 훨나음. 왜 살많은 부분에 때리는지 알겠음





여튼 이때동안 맞은것중에 이게 제일 고통스러웠음. 손바닥하니까 생각나는데 암기를 제대로 못해서 손바닥을 맞았음. 엄청 두껍고 두툼한 매였는데 손바닥피하다가 잘못맞아서 뼈부분맞았는데..그거때메 한동안 연필을 못쥐었음ㅋㅋ하필 오른쪽손이라 으..ㅋㅋㅋㅋ



글고 매를 맞을때 손잡이부분은 두껍고 때리는부분은 얇은매가있음. 이럴때 쌤이 두꺼운데 맞을레 얇은데 맞을레하는데 내 경험상으로 두꺼운부분이 나음. 웬지암? 얇은부분은 뭔가 가벼움 그래서 내리칠때 더 세게 내리친다해야하나?ㅋㅋ글고 얇은매로 내리칠때 바람소리 휘이이이이잌!!!!ㄷㄷ함..여튼 이건 맞아보면암


글구..엄마한데 맞은적도있었는데 성균관 스캔들 했을때였음ㅋㅋ 안씻고 성균관스캔들본다구..엄마가화나서 단소로 내 다리를 사정없이 내리치고 내폰을 던져서 고인됨ㅋㅋㅋㅋㅋ 단소진짜아프더라..그담날 멍들고ㅜㅜ 30cm자로 맞아본적도 있었는데 단소가 제일아픔



7살때부터 맞았는데 3남매라서 많이 투닥거리니까 참 많이 맞았음 그러다보니 학교에서 애들 여럿이 맞을때도 내가먼저 맞겠다고 선두로 맞음ㅋㅋㅋㅋ어릴때하도많이맞아서ㅋㅋㄱㅋ


좋은밑거름이였다.



중2까지 제일많이 맞았고 고등학교 들어와서는 맞을일이 없었는데 수학시간때 깜빡하고 숙제를 안해서 남자쌤한데 맞은일이 있었음

여잔데 세게 때리겠나했음.딱1대맞는건데 쿨하게 맞자하고 책상을잡으며 뒤를 돌았음. 나무매로 엉덩이 맞았는데.


뽜아앜!-(진짜이소리





진짜 봐주는거없이 완전 걍 내리침거임ㅋㅋㅋ혹시 소리없는비명이라고암?ㅋㅋㅋㅋ그때 체육복도안입엇고 교복이였음ㅜㅜ치마..ㅠㅜ진짜 한대맞고 혼자 난리부르스떨면서ㅋㅋㅋㅋ 그거맞고 2주동안 의자를 편하게 못앉았음..피멍은 기본이였고..



하..맞은건 몇십번이나 되는데 하도많이 맞아서 기억도안난다. 아글고 맞을때 남자애들 꼭 허세부리는애들 있는데 하나도 안멋있으니까 그냥좀맞아라.


글구 안맞아본애들있잖아 딴애들은맞을때 범생이라서 안맞는애들 꼭묻더라



아파..?


하는데 그 눈빛이 오버하는거야 진짜인거야 궁금해죽겠네 딱 이거임. 맘같아선 보면모르겠냐 하고싶었는데 한템포쉬면서 아파.. 하고 말하니까 웃으면서 진작에 좀 하지 하더라.




그래 모범생들은 맞을일 절대없을듯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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