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30살인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 2년을 교제해왔고..저의잘못으로..문자로이별을통보받았습니다.
이제 헤어지진..2달이다되어가네요.미친듯이잡아왔고..그러면안되는줄 알지만..
문자..전화..안해본게없는거같네요..
헤어진후3번정도만났습니다..너무단호하더군요..난너를많이이해해줬다고생각했고..
기회도많이줬었다며..자기는다시예전으로돌아갈마음이없다구요..
한달만시간달라고했습니다..2년이라는시간에...전 그사람을너무사랑했거든요..
한달동안에..내가할수있는한노력해보겠다고..그래도안되면..널놔주겠다구요..
그러더니..그사람..한달이라는시간을주겠다했어요..물론..서로다른의미겠지요..
그사람은한달동안..니맘잘정리해보라는..시간..자긴변함없다는..말을하면서요
하지만..그래도..전좋았습니다..적어도..노력해볼수있다..생각했지요..
하루에한번의전화..문자는받아주겠다고..너무좋았습니다..목소리라도들을수있었으니깐요
서로회사일이끝나면..전화를주던가..하고있습니다..전보다는..목소리가많이..풀어졌더라구요..
근데..어제통화하면서그사람..하는말이..내가전화해줘야..니가전화안하잖아..라고하는말에
그동안..부여잡고있던제맘에..요동을치는거같더라구요..
전화통화하면서..일상적인얘기들하면서..그래도많이..풀어졌구나..다행이다..이런생각했었는데..
아니였나봅니다..아니면...아닌척하는건지는모르겠네요..
일요일저녁에..밥먹기로했어요..물론..제가먹자고했지요..거절할줄알았지만..알겠다고..
시간되면밥먹자하더라구요..
어떻게해야할까요..?노력하고..이해하면..그사람맘돌아올줄알았는데..
모르겠네요..어떻게해야할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